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金星煥

Kim SungHwan

  • 매미

蟬圖

Cicada

지본채색
Ink and Color on Paper

25.5×20㎝

(병진년(1976))

우측 하단에 낙관

액자

추정가

  • KRW  300,000 ~ 900,000
  • USD   210 ~ 610
  • JPY     30,000 ~ 89,000

작가 소개

1932년 개성에서 태어나 경복고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. 1949년 18세의 나이로 연합신문에 시사만화 <멍텅구리>를 연재하면서 신문만화가로 데뷔하여 1952년 육군정훈감실에서 화보를 편집했으며, 1955년 동아일보에 4컷 만화 <고바우 영감>을 연재하기 시작했다. 동아대상(1973), 소파상(1974), 서울언론인클럽 신문만화상(1988), 언론학회 언론상(1990), 한국만화문화상(1997), 관문화훈장(2002) 등을 수상하였다. 저서로는 <꺼꾸리군 장다리군>, <소케트군(전5권)>, <김성환 전집 고바우영감(전10권)>, <고바우 현대사(전4권)>, 수필집<고바우 방랑기>, <고바우와 함께 산 반생> 등이 있다. 현재 한국시사만화가회 명예회장, (사)한국만화가협회 고문으로 있다. 그의 상징인 <고바우 영감>은 1950년 12월 만화신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동아일보, 조선일보를 거쳐 2000년 10월 문화일보에 연재를 마치기까지 총 1만 4,139회를 기록한 우리나라 최장수 시사만화로, 2001년에는 정통부에서 <고바우 50주년>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도 했다. 그는 1998년 미국 첼시하우스 출판사가 발행한 <세계만화백과사전>에 한국만화가로 유일하게 등재되어 있으며, 2001년에는 그의 작가정신을 기리는 <고바우 만화상>이 제정되었고, <고바우 영감> 원화(原畵)가 2013년 2월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.